
LG전자
LG전자 오브제컬렉션 STEM T875MEH141
2,498,740원
2024년 09월 출시
가격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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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9,000원
종합 스펙 분석
카테고리 내 성능을 항목별로 평가한 점수입니다
59위 / 188개 중
냉장고는 한번 사면 10년 이상 쓰는 가전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적당한 가격에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을 원합니다. 이 종합 점수는 가격(40%), 수납편의(20%), 사용편의(20%), 냉각성능(10%), 용량(10%)을 균형 있게 반영하여, 가격 대비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아줍니다.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격이 구매 결정의 가장 큰 요인이므로 40%로 가장 높은 비중을 부여했습니다.
가격비중 40%평균 이상74.7점
냉장고는 100만원대부터 500만원대까지 가격 폭이 넓습니다. 같은 용량이라도 브랜드, 도어 타입, 부가 기능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가격 점수는 동급 제품 대비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인지를 평가합니다. 단순히 "싼 게 좋다"가 아니라 용량과 기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수납편의비중 20%평균 이상71.6점
같은 용량이라도 내부 구조에 따라 실제 사용감이 크게 다릅니다. 4도어 타입은 냉장/냉동/야채/변온 공간이 분리되어 식재료 관리가 편하고, 양문형은 대용량 물건을 넣기 좋습니다. 접이식 선반은 냄비나 큰 케이크를 넣을 때 유용하고, 야채 전용칸은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합니다. 매직스페이스나 홈바처럼 문을 열지 않고도 꺼낼 수 있는 공간은 냉기 손실을 줄여줍니다.
세부 항목별 점수
4도어가 수납 편의성 최고입니다. 냉장/냉동/야채/변온칸이 분리되어 식재료 관리가 편합니다.
야채 전용칸, 접이식 선반, 대용량 바스켓이 있으면 다양한 크기의 식재료를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매직스페이스(도어 안쪽 추가 수납), 홈바(문 열지 않고 음료 꺼내기), 변온실(냉장↔냉동 전환)을 평가합니다.
사용편의비중 20%보통69.9점
매일 쓰는 가전이므로 사용 편의 기능이 생활 만족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아이스메이커는 직수형 자동이 가장 편리하고(정수기 물을 얼음으로), 트위스트형은 수동으로 물을 부어야 합니다. 제균/탈취 기능은 냉장고 냄새를 막아주고, UV 살균은 세균까지 제거합니다. 오토클로징은 문이 살짝 열린 채 방치되는 것을 방지하고, 노크온은 두드리면 내부가 보여서 문을 열기 전에 뭐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부 항목별 점수
직수형 자동이 가장 편리합니다. 정수기 물을 자동으로 얼음으로 만들어줍니다. 대용량형은 파티·손님 대접에 유용합니다.
UV 살균은 세균 99.9% 제거, 메탈쿨링은 냉기 유지에 탁월합니다. 항균 핸들은 자주 만지는 손잡이의 위생을 지켜줍니다.
오토클로징(문 자동 닫힘), 노크온(두드리면 내부 확인), 디스플레이(온도·재고 관리) 등 프리미엄 편의기능입니다.
냉각성능비중 10%보통62.0점
냉장고의 핵심 기능인 냉각 성능을 평가합니다. 컴프레서 종류에 따라 소음, 전력 소모, 온도 유지력이 달라집니다. AI 하이브리드 냉각은 사용 패턴을 학습하여 최적 온도를 자동 조절하고, 리니어 인버터는 소음과 전기료를 줄여줍니다. 급속냉동은 장을 본 직후 식재료를 빠르게 얼려서 신선도를 유지하고, 메탈쿨링은 문을 열었을 때 냉기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세부 항목별 점수
AI 하이브리드 냉각이 가장 효율적이며, 사용 패턴을 학습합니다. 리니어인버터는 소음·전력에서 우수합니다.
급속냉동은 식재료 세포 파괴를 줄여 해동 후 식감을 유지합니다. 멀티 냉각은 각 칸별 독립 냉각을 지원합니다.
용량비중 10%우수86.0점
가족 수에 따른 적정 용량을 평가합니다. 1~2인 가구는 500L 내외, 3~4인 가구는 600~800L, 5인 이상은 800L 이상이 적정합니다. 너무 큰 냉장고는 전기료 낭비이고, 너무 작으면 식재료가 넘칩니다. 실제 가용 용량(카탈로그 용량 vs 실제 넣을 수 있는 양)은 내부 구조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이 제품의 다른 랭킹은?
사용 목적에 따라 점수가 달라집니다
💰실속파
첫 냉장고를 구매하는 신혼부부, 1인 가구종합점수87.265위 / 188개 중
첫 냉장고를 구매할 때 가장 고민되는 건 "얼마짜리를 사야 하나"입니다. 프리미엄 기능은 매력적이지만 100~200만원대에서도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이 많습니다. 이 랭킹은 가격(35%)과 에너지효율(20%)에 높은 비중을 두어 합리적인 첫 냉장고를 찾아줍니다. 에너지 1등급은 10년 사용 시 전기료 차이만 수십만원이므로 장기적으로 중요합니다.
실속파
첫 냉장고를 구매하는 신혼부부, 1인 가구65위 / 188개 중
첫 냉장고를 구매할 때 가장 고민되는 건 "얼마짜리를 사야 하나"입니다. 프리미엄 기능은 매력적이지만 100~200만원대에서도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이 많습니다. 이 랭킹은 가격(35%)과 에너지효율(20%)에 높은 비중을 두어 합리적인 첫 냉장고를 찾아줍니다. 에너지 1등급은 10년 사용 시 전기료 차이만 수십만원이므로 장기적으로 중요합니다.
첫 냉장고는 100~200만원대가 가장 인기 있는 구간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용량, 도어 타입, 기본 편의 기능을 갖춘 제품에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 3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은 기능 대비 가격이 급격히 올라가므로, 실속을 따지는 소비자에게는 100~200만원대가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습니다.
냉장고는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가전이므로 에너지 효율이 곧 전기료입니다. 1등급과 3등급의 연간 전기료 차이는 약 3~5만원이며, 10년이면 30~50만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리니어인버터 컴프레서는 필요한 만큼만 작동하여 전력 소모를 줄이고 소음도 낮습니다.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에게 800L 이상 대용량은 과한 선택입니다. 500~700L 구간이 공간 효율과 식재료 보관량의 최적 밸런스입니다. 너무 작으면 장본 음식이 안 들어가고, 너무 크면 전기료 낭비에 주방 공간도 비좁아집니다.
냉각 성능과 기본 편의 기능을 평가합니다. 인버터 컴프레서는 소음과 전력을 줄이는 기본이고, 야채 전용칸이 있으면 채소 신선도가 2~3일 더 유지됩니다. 접이식 선반은 큰 냄비나 케이크를 넣을 때 유용합니다.
아이스메이커, 오토클로징 같은 편의 기능입니다. 첫 냉장고에서 이런 기능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무방한" 수준이므로 비중을 낮게 잡았습니다. 다만 트위스트 아이스메이커 정도는 대부분의 제품에 기본 포함되어 있습니다.
❄️냉동파
장보기, 밑반찬 준비하는 가정, 대가족종합점수87.334위 / 188개 중상위 18%
주말에 한번에 장을 보거나 밑반찬을 대량으로 만드는 가정, 대가족은 냉동실 용량이 생명입니다. 일반 냉장고의 냉동실(100~150L)로는 부족하고, 200L 이상이어야 식재료를 넉넉히 보관할 수 있습니다. 급속냉동 기능은 식재료의 세포 파괴를 줄여서 해동 후에도 식감과 맛을 유지해줍니다. 이 랭킹은 냉동용량(30%)과 총용량(20%)에 가중치를 집중합니다.
냉동파
장보기, 밑반찬 준비하는 가정, 대가족34위 / 188개 중상위 18%
주말에 한번에 장을 보거나 밑반찬을 대량으로 만드는 가정, 대가족은 냉동실 용량이 생명입니다. 일반 냉장고의 냉동실(100~150L)로는 부족하고, 200L 이상이어야 식재료를 넉넉히 보관할 수 있습니다. 급속냉동 기능은 식재료의 세포 파괴를 줄여서 해동 후에도 식감과 맛을 유지해줍니다. 이 랭킹은 냉동용량(30%)과 총용량(20%)에 가중치를 집중합니다.
밑반찬, 냉동식품, 장본 고기를 넉넉히 보관하려면 냉동실 200L 이상이 필요합니다. 대가족(5인 이상)이거나 장보기를 월 1~2회만 하는 경우 250L 이상을 권장합니다. 냉동실이 서랍형이면 적재 효율이 높고, 선반형이면 한눈에 내용물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대가족이나 식재료를 많이 보관하는 가정은 800L 이상의 대용량이 필요합니다. 900L 이상이면 넉넉하고, 700L 미만이면 대가족에게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프렌치도어(4도어) 타입이 같은 용량에서 공간 활용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대용량 냉장고는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같은 용량끼리 비교하면 브랜드와 부가 기능에 따라 100~2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용량 대비 가격 효율성을 평가합니다.
급속냉동은 식재료를 빠르게 얼려서 세포 파괴를 최소화합니다. 일반 냉동은 큰 얼음 결정이 생겨 해동 시 드립(육즙 손실)이 발생하지만, 급속냉동은 미세한 결정을 만들어 맛과 식감을 유지합니다. 대량 장보기 후 바로 급속냉동을 걸면 신선도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습니다.
냉동실의 수납 구조가 중요합니다. 서랍형 칸막이가 있으면 식재료를 종류별로 분리 보관할 수 있고, 투명 서랍은 내용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식재료 낭비를 줄여줍니다. 냉동실 선반 높이가 조절 가능하면 큰 냉동 식품도 넣을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주방 리모델링, 신축 입주, 인테리어 중시종합점수72.6103위 / 188개 중
신축 아파트나 주방 리모델링을 하는 가정에서는 냉장고가 "주방 인테리어의 일부"입니다. 냉장고가 주방장과 너무 튀어나오거나, 색상이 안 맞으면 전체 분위기를 해칩니다. 이 랭킹은 설치적합성(30%)과 디자인(25%)에 가중치를 집중하여, 주방 공간에 깔끔하게 들어가면서 보기에도 좋은 제품을 찾아줍니다.
인테리어
주방 리모델링, 신축 입주, 인테리어 중시103위 / 188개 중
신축 아파트나 주방 리모델링을 하는 가정에서는 냉장고가 "주방 인테리어의 일부"입니다. 냉장고가 주방장과 너무 튀어나오거나, 색상이 안 맞으면 전체 분위기를 해칩니다. 이 랭킹은 설치적합성(30%)과 디자인(25%)에 가중치를 집중하여, 주방 공간에 깔끔하게 들어가면서 보기에도 좋은 제품을 찾아줍니다.
빌트인 타입은 주방장 안에 완전히 들어가서 외관이 깔끔하고, 키친핏(4mm 밀착설치)은 빌트인 수준의 외관을 일반 설치로 구현합니다. 일반 냉장고는 양옆과 뒤에 5~10cm 이상 여유 공간이 필요하여 주방장에서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이가 700mm 이하인 제품은 대부분의 주방장 규격(깊이 600~650mm + 여유)에 맞습니다.
무광 글라스 소재는 지문이 잘 묻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새틴 메탈은 모던한 분위기에 어울리고, 일반 메탈은 가장 보편적입니다. 노크온은 두드리면 내부가 보여서 미래적인 감각을 더하고, 색상은 화이트, 비스포크(커스텀 컬러), 다크 그레이 등 주방 톤에 맞출 수 있는 제품이 유리합니다.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주방에서는 너무 큰 냉장고보다 주방 공간에 맞는 적정 용량이 중요합니다. 600~750L 구간이 4인 가족 기준 충분하면서 주방장 규격에도 잘 맞습니다. 900L 이상 대용량은 설치 공간이 넓어야 하므로 주방 규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디자인이 좋아도 기본 냉각 성능과 편의 기능은 갖추어야 합니다. 인버터 컴프레서는 소음이 적어 오픈 키친에서 중요하고, 야채 전용칸과 접이식 선반은 일상 사용에서 편의성을 높여줍니다.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는 프리미엄 제품(300만원 이상)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 비중을 낮게 잡되, 같은 디자인 수준이라면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에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제품 설명
이 제품의 핵심 포인트와 추천 대상을 알려드립니다
🧊 매직스페이스와 크래프트 아이스를 1등급 효율로 쓸 수 있는 조합 / 투톤 디자인은 호불호
냉장고에서 자동 제빙기와 홈바를 동시에 원하면 가격이 빠르게 올라가요. 보통 300만원대 이상을 봐야 하는데, 이 제품은 218만원대에서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어요. 게다가 에너지 1등급이라는 점이 결정적이에요.
먼저 크래프트 아이스 이야기부터 할게요. 수도관에 직접 연결하는 직수형 자동 제빙기인데, 일반 각얼음뿐 아니라 동그란 크래프트 아이스까지 만들어줘요. 하루에 3개 또는 6개로 설정할 수 있고, 투명하게 얼려져서 음료에 넣으면 카페에서 마시는 느낌이 나요. 후기를 보면 "얼음 노동에서 해방됐다"는 반응이 많은데, 여름철 얼음 트레이를 매번 채워 넣던 분이라면 이 편리함이 꽤 클 거예요.
매직스페이스(홈바)도 들어 있어요.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 안쪽 도어만 열어서 음료나 자주 쓰는 식재료를 꺼낼 수 있는 구조인데, 냉기 손실을 줄여주거든요. 자동 제빙기와 매직스페이스를 같이 쓸 수 있는 모델이 의외로 적어요. 같은 가격대에서 이 둘을 함께 갖춘 모델을 찾기가 어려운 게, 이 제품의 핵심 포인트예요.
에너지 효율이 1등급이라는 것도 중요해요. 월 소비전력 43.3kWh인데,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 중 2등급 모델은 56kWh 수준이에요. 매달 약 3,500원 차이가 나고, 10년이면 40만원이 넘는 금액이에요. 자동 제빙과 매직스페이스라는 편의 기능을 넣으면서도 1등급을 유지한 건 리니어인버터 컴프레서 덕분이에요.
이 제품의 독특한 점은 투톤 디자인이에요. 상단이 베이지, 하단이 크림화이트로 색상이 나뉘어 있거든요. "투톤이라 집 분위기랑 안 맞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 예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이 부분이 호불호가 갈리는 건 사실이에요. 단색을 원하신다면 같은 STEM 라인의 단색 모델을 비교해보시는 게 좋아요.
키친핏(빌트인)이 아니라 냉장고가 가구에서 살짝 튀어나오는 건 감안하셔야 해요. 하지만 "가격이 너무 착해서 다 용서된다"는 후기처럼, 이 사양에 이 가격이면 튀어나오는 건 충분히 감수할 만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에요.
구매 계기를 보면 기존 냉장고 교체와 신혼집 입주가 가장 많아요. 10년 이상 쓰던 냉장고에서 넘어온 분들은 자동 제빙과 앱 연동 기능에 특히 만족하는 모습이에요. 설치 시 직수형이라 씽크대 수도관 연결 작업이 필요한데, 이 부분은 설치 기사님이 해주시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 •자동 제빙과 홈바를 둘 다 원하는데 300만원은 부담되는 분: 218만원대에서 이 조합을 맞춘 모델이 드물어요
- •전기세를 아끼면서도 편의 기능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 1등급에 크래프트 아이스와 매직스페이스까지 갖췄어요
- •신혼집이나 새집에 냉장고를 새로 들이는 분: 직수형 설치가 필요하니 입주 전 수도관 위치를 확인해두세요
스펙 분석
- +대용량 (800L 이상)
- +1등급 에너지 효율
- +인버터 컴프레서 (저소음/고효율)
- +급속 냉동 기능
- +탈취 기능
제품 비교
비슷한 가격대의 경쟁 제품과 비교합니다
비슷한 제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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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점수 | 73.0 | 73.4 | 73.6 | 74.0 | 73.3 |
| 가격 | 250만 | 244만 | 252만 | 176만 | 175만 |
| 용량 | |||||
| 총용량 | 860L | 820L | 860L | 884L | 905L |
| 냉장실 | 498L | 458L | 498L | 527L | 539L |
| 냉동실 | 362L | 362L | 362L | 357L | 366L |
| 효율 | |||||
| 에너지등급 | 1등급 | 2등급(24.09 기준) | 2등급(24.09 기준) | 2등급(25.03 기준) | 2등급(25.03 기준) |
| 구조 | |||||
| 도어 수 | 4도어 | 4도어 | 4도어 | 4도어 | 4도어 |
| 컴프레서 | 리니어인버터 | 리니어인버터 | 리니어인버터 | AI인버터 | AI인버터 |
| 기능 | |||||
| 급속 냉동 | O | O | O | - | - |
| 미세 자동정온 | - | O | O | O | O |
| 탈취 | O | O | O | - | - |
| 항균 핸들 | - | - | - | - | - |



